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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하내요..

2월달부터 리나 회사 물량 폭주모드로 일요일도 없이 일하고있어서 포스팅은 접어두더라도 제 몸하나 건사하기 힘드내요..ㅠ.ㅠ

하지만 2월달에 회사 계약직으로 전환이 되면서 이제 정직원으로서의 길을 걷게되었습니다.

군대 2년을 제외하고 사회생활 6년만에 처음으로 직원이라고 말할수 있게되었내요..

직원도 됬고 더 열심히 해야지 하다가... 3월에 들어서 결국 몸이 상했는지..

감기에 몸살에 소화불량에...

감기기운으로 1주일정도 고생했는데..

감기다 떨처냈다고 좀 살만하다고 설레발 치다가 몸살로 다시 3일을 고생하다가..

회사 점심먹고 소화불량 상태에 빠져서 결국 GG를 치고 누어버린..ㅠ.ㅠ

그리고 업무에 따른 스트레스 폭주로 미칠때쯤 낚시 타임을 잡고 넓은 바다구경을 하고오기도 했습니다.

아무튼 좋았던 2월에서 이상한 3월까지.. 3월에 끝자락에 서서 생각해보니 참 더디게만 가던 시간같았는데..

지금 보니 참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드내요..

4월달까진 바쁠것같아 포스팅은 뜨믄뜨믄 하게될것 같습니다.

별다른것 없어도 이놈의 블로그는 찾아주시는분이 꾸준히 계시내요..

이상한 3월에 이상한 블로그..

이상한 포스팅을하고 있는..

이상한 리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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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나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