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한해 고생많으셨습니다.

2011 신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일 항상 잘되시고 행복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항상 새해가 되면 해를 보러 많이들 이동할때마다 리나는 항상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맨날 뜨는 해인데 새해라고 뭘그리도 보려고 하는지 라고요..

그런대 2011년 리나가 이걸 하려고 벌써 일어나서 준비중입니다.

사실 어제 지인들과 조촐한 망년회 비슷하게 하고왔는데 막걸리를 먹어서 그런지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일어나버렸습니다..^^a

5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려 했으나 실상은 12시50분쯤 잠이 들어서 2시 50분쯤 깨었으니...

2시간정도 자고 계속 깨어 있습니다..

해보고 국밥이나 한그릇 먹어야겠습니다.

아무튼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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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나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