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르고야 말았습니다..

노트북..

오늘 내일 하시던 컴퓨터님께서 10월31일 어제부로 사망하셨습니다.. ㅠ.ㅠ

데탑을 대신해서 노트북 사려고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월래 오늘 구매하려고 했으나..

어제 사망해주시는 컴퓨터님..

자료들 백업할 생각도 못하고있었기에 자료들은 어쩌지..하고 미친듯이 사망선고 받은 컴퓨터를 심폐소생술(?)로 겨우 살려서 부랴부랴 보유한 USB는 다 동원하고 갤럭시S 용량도 활용해서 정말 중요한것들만 옴겨담았습니다.

금주는 야간주라서 오후12시10분쯤 일어나서 사망하신 컴퓨터 정리하느라 30분도 넘게 걸렸내요..

이것저것 자료들 옴기고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다시 설치하는것만 해도 시간이 꽤나 걸리더군요..

최소한에 필요한 프로그램들만 설치해놓고 사용중인데..

아직 적응이 잘 안되내요..^^a 특히 키보드가 가장 적응이 안되내요..

그리고 새로운 O/S인 윈도우7은.. XP랑 좀 다른게 많아서 고전하고있습니다.

차츰 알아가야겠죠^^

제품 명은 삼성전자의 센스 NT-RF510-S56L입니다.

인터넷 최저가고 150만원대이지만 급하게 필요했기에 최근에 집근처에 생긴 삼성 디지털 프라자로 가서 구매했습니다.

매장가는 인터넷가보다 20~30정도 비싸다더니 그말은 사실.. 180만원 정도 주고 구입했습니다.

보유 재고가 없어서 다른 매장에서 가지고 와야하는데 퀵이 영업시간에 걸려서 리나가 직접 다른 매장으로가서 수령을 해왔습니다.(이런 고객은 저밖에 없을뜻..;;)

아무튼 자세한 제품의 리뷰는 리나가 사진찍는 기술이나 글재주가 없으니 링크로..
http://blog.naver.com/iam_computer?Redirect=Log&logNo=110095765009
(이거 함부로 링크를 걸어도 문제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품을 구입할때 상담밑 결제도와주던 미모의 누나(29세)가 참 마음에 들었..(이봐!!!)

아무튼 정리 대충해놓고 키스킨+쿨러를 주문해놓고 남는 시간에 블로그질 하고있는 리나입니다.

질렀으면 결과물이 있어야 하지만 제품은 리뷰로 대처 하고 바탕화면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하라 닮은 이분은 중국의 왕의빙(왕료이)라는 모델이십니다. 예쁘죠~^^?

Posted by 리나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