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어를 보다..

My Life 2010.10.24 20:00

낚시를 가려했으나 토요일 야간근무를 마치고 일요일 아침이 되었을때..

비가 많이 와서 못가겠구나 하고 집에와서 컴퓨터 잠깐 하고 9시20분쯤 잠이 들었습니다. 오후 2시30분쯤인가요? 무의식적으로 눈을 떠보니 비가 안오더군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포인트인 호포대교로 출발했습니다.

가는길에 저에게 낚시 가르쳐준 동생을 불렀습니다..

도착하니 오후 4시10분 쯤되더군요..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4시20분쯤이였는데..

입질만 간간히 들어올뿐 정작 낚아올리진 못했습니다. 1시간정도 던저보았으나..

입질이 간간히 들어오거나 바늘이 빠져버리거나 해서 좌절을 하고 있었습니다.

피팅타임은 고작 1시간정도 남은 시간이였죠..
(어두워 지면 활동성도 급격하게 떨어지기 때문)

급하게 반대쪽 포인트로 이동했습니다.

채비를 하고 있는데 동생녀석이 던지자 말자 어신이 왔습니다.

초릿대의 휨세나 걸려 오는 모양새로 봐서 대어임을 알수있었습니다.

올라온 녀석은 강준치 무려 5짜(50cm) 엄청난 대물을 올렸습니다.

포인트를 옴기고 수많은 입질을 받았으나 낚아올리진 못했습니다.

그래도 누가잡던 한마리라도 낚아서 꽝은 면했습니다^^

공개 합니다 5짜 대물 강준치..

↓휴대폰 카메라라 화질은 만족 스럽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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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나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