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듀퐁st라이터
애연가의 필수품인 라이터..
그중에 로망이라고 생각하는 지포라이터와 듀퐁라이터..
약간에 자금으로도 지포는 정품을 구입할수있지만..
듀퐁은 명품으로서 라이터하나가 루이비통,구찌 이런 명품 가방보다 고가인 제품입니다.
지포라이터는 3만원~10만원까지 가격대를 형성하는 반면.
듀퐁라이터는 최소 60만원~200만원대의 가격을 형성합니다.
지포나 듀퐁이 애연가의 로망인 이유는 그 뚜껑을 열때 나는 특이한 소리 + 디자인덕분인데.
지포는 열때 나는 소리는 그리 미칠듯 좋은건 아닙니다.
허나 듀퐁은 그 특유에 팅~ 하는 소리에 열광하는것이고 점화방식도 지포나 일회용라이터 위에서 아래로 점화하는게 아닌 라이터 몸통에 달려있는 원통을 돌리면 점화스톤이 돌아가고 그 점화스톤에 연결된 부싯돌을 건드려서 점화하는 방식이라 일단 폭풍간지를 자랑하죠..
영화 타짜에서 조승우(고니)씨가 쓰는 라이터가 듀퐁라이터입니다.
그리고 요즘에 듀퐁폰이라고 SKY와 ST듀퐁이 손잡고 만든폰.. 휴대폰 상단에 홀드핀을 올리면 팅~하는 소리가나는..
역시 이것도 명품폰으로 상당히 고가 입니다. 요즘 잘나가는 스마트폰인 옴니아2, 아이폰의 가격을 훌쩍 넘는 100만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폰입니다.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리나가 선택한 라이터는 듀퐁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고가의 제품이고 아무리 애연가라 하나 라이터 하나에 100만원이나 하는 물건을 살수는 없는 노릇이였습니다.
그래서 알아본게 이미테이션 일명 짝뚱 경남지방 방언으로 짜가리..
허나 이 짝퉁도 8만원~10만원의 가격대더군요.. 명품은 짝퉁도 비싸다더니.... ㅠㅠ
그래서 좀더 알아보니 국내생산으로 듀퐁스타일만 모방하는 돌라이터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가격은 2~3만원 가격도 착하고 점화방식이 똑같고 뚜껑을 열때 나는 소리도 거히 비슷합니다.
디자인은 영화 타자 주인공인 조승우(고니)씨가 쓰는 디자인입니다.
요거 어디 Bar에 가거나 중요한 자리에만 들고나가서 쓸려고합니다.^^ 아시죠? 폭풍간지!(퍽!)


2. 수면양말
제가 소음인 맞나? 그래서 항상 손발이 차고 몸이 냉한 체질입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어지간한 움직임없이는 땀도 잘 안나고 땀이나도 몸이 차서 근방 식어버리죠..
그래서 겨울되면 리나는 미친듯한 추위를 느끼죠..
다른 사람은 그리 추운날씨가 아니라고 하는데도 리나는 엄청 춥게 느껴집니다.
이런 체질인데..
요즘 도시가스가격이 많이올라서 난방비 절감을 위해 아침,저녁으로만 잠깐 보일러를 가동합니다.
방안에 온기가 느껴지면 과감히 꺼버리죠..
그래서 가만히 있으면 바닥에 직접닫는 발은 얼음장같이 차가워집니다.
이래선 안되겠다 생각해서 수면양말을 구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회사 마치고 오는 길에 2천원주고 구입했습니다.
지금도 신고 있는데 엄청 부드럽고 따듯하고 참 좋습니다.
신고 있는것만으로도 잠이 오는듯한 느낌이군요.
색깔은 파란색, 흰색, 하늘색이 스트라이프로 되어있는걸 구입했습니다.
tvN에서 해주는 롤러코스터에서 정가은씨의 수면양말과 같은 디자인에 색깔만 틀린겁니다.

3. 그냥 헛소리;;
오늘도 엄청난 동장군으로 리나를 힘들게한 하루였습니다.
내일부터 서서히 평년기온을 찾는다고는 하는데..
역시 리나에겐 힘든 겨울입니다.
블로그 방문해주시는 모든분들 감기조심하시기 바라고..
겨울이라 몸이 많이 굳어있는 상태이니 다치지 않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리나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