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들..

My Life 2008.07.07 21:12
헥헥..

정말 지치고 짜증나는 폭염이 지속되는..

그야말로 여름이내요..

여름이라고 실감하는게 무더운 날씨뿐아니라..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부터 여름이란걸 실감합니다..

제가 여름태생이라 그런지 여름은 그리 많이 타지 않는편인데..

후.. 7~9월 중순까지 이여지는 이 2개월 반..

이게 상당히 사람을 시험에 들게하는군요..

특히 일을해야되는데..

일하는 의욕마저 떨어트리게 만드는 살인적인 날씨입니다..

참아내고 이겨내면..

9월말~11월초까지 이여지는 짧은 가을이 오고..

추운겨울이 시작되죠..

개인적으로 가을이란 날씨를 참 좋아합니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고..

그저 선선한 바람이 부는..

이전 포스팅에서 그러했듯이..

벌금이 100만원이라서.. 이걸 해결하면 이제 완전히 압박에서 벗어날수있을것 같습니다..

최근에 어머니랑 좀 싸운터라 예전에 현대다니면서 모아논돈을 빼달라고 하기 좀 그런 상황..

퉁퉁거리시면서 빼주기는 하시겠지만..

벌금지로용지 당도하기 전까지 관계회복하는게 제 신상에 좋을것같습니다 -_-;;

일단 이번주 금요일날 비소식이 있으니 좀 살랑해지면 조심스럽게 말씀드려서.. 해결볼수있도록..

아무튼 요즘 포스팅이 없었는데..

디아2에 푹빠져있습니다..

취미로 하는건데..

퀘스트 하나하나 깨가면서 스토리 다시 느껴보는것도 이게 재미가 있내요..

더워서 그런지 좀 앞뒤없고 뭔내용인지 하나도 모르겠는 포스팅..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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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리나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