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올것이 왔습니다..
무려 100만원이 적힌 납부고지서..
막막하더군요.. 받는순간..
당장 쥐고있는돈도 없거니와 모아논 돈도 없는 상황..
어머니께 살짝 현중에서 모아논 돈 빼주면..
어머니 : 없어;;
리나 : 응? 왜!
어머니 : 엄마 살림하잔아ㅠㅠ
그것까지 생각을 못했구나!! ㅠㅠ
어디 돈나올때는 없고..
아...
담배를 한대 피면서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돈이 나올때가 없더군요..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어쩔수 없이 친구들에게 전화를 돌렸습니다..
제가 사고나고 부터 끔찍하게 절 챙겨준 2명의 친구가 선뜻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자리에 불러 비도 오고 막걸리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여유가 좀 있는 녀석이 60.. 나머지 40 이렇게 해서 100을 빌렸습니다..
내일 빌리기로 하고 이야기가 됬고..
제가 일시에 못주니..
한달에 20씩 분할로 나누어 주기로 했습니다..
원래 친구끼리 하지말아야 될것중에 가장 중요시되는 3가지중에 그 두번째가 돈거래인데..
선뜻 빌려주고..
친구들왈 : "때먹어도 되니까 너무 부담가지지 말고^^"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물론 때먹을 마음 단 0000000.1%도 없지만..
말이라도 참 고맙게 해주니..
정말 전 어떻게 보면 행복한놈인것 같습니다..
참 힘든 인생을 사는 저에게 한줄기 빛이라고 하면 친구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고맙다 친구들아!
아무튼 뭐 이렇게 큰 고비 또 하나 넘겼습니다..^^
무려 100만원이 적힌 납부고지서..
막막하더군요.. 받는순간..
당장 쥐고있는돈도 없거니와 모아논 돈도 없는 상황..
어머니께 살짝 현중에서 모아논 돈 빼주면..
어머니 : 없어;;
리나 : 응? 왜!
어머니 : 엄마 살림하잔아ㅠㅠ
그것까지 생각을 못했구나!! ㅠㅠ
어디 돈나올때는 없고..
아...
담배를 한대 피면서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돈이 나올때가 없더군요..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어쩔수 없이 친구들에게 전화를 돌렸습니다..
제가 사고나고 부터 끔찍하게 절 챙겨준 2명의 친구가 선뜻 그렇게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자리에 불러 비도 오고 막걸리 한잔하면서 이야기를 했는데..
여유가 좀 있는 녀석이 60.. 나머지 40 이렇게 해서 100을 빌렸습니다..
내일 빌리기로 하고 이야기가 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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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20씩 분할로 나누어 주기로 했습니다..
원래 친구끼리 하지말아야 될것중에 가장 중요시되는 3가지중에 그 두번째가 돈거래인데..
선뜻 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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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물론 때먹을 마음 단 0000000.1%도 없지만..
말이라도 참 고맙게 해주니..
정말 전 어떻게 보면 행복한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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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nee 2008/07/21 16:52
정말 친구 사이에 돈은 오가지 않는 게 좋지요.
어쩔 수 없이 빌려주게 되면
"저 녀석 정말 어려우면 떼일 수도 있지 뭐."라는 생각을
가지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참 좋은 친구들을 가지셨군요. 행복하시겠네요.
(고지서는 안 행복하시겠습니다만... ^^;; )
포스팅 할꺼리가 너무 없는 무더운 요즘..;;;
그냥 다른분들 블로그만 기웃거리고 정작 본인 블로그는 포스팅 조차 안하는 -_-;;(넌 누구냐 -_-!)
아무튼..
어찌 하다보니 벌써 3만을 돌파했습니다..
항상찾아주시는분들께 감사드립니다..(굽신굽신)
오늘 제헌절이였는데..(어제야!!)
어제 제헌절이였는데..
참.. 휴일은 팍팍줄고 일은 많아지고..
아.. 내 제헌절을 돌려달라고!!
이러다 자칫.. 광복절까지 없어지는건 아닐런지..
아무튼 지금 무더위는 주말에 태풍 갈매기의 영향 덕분에(?)..
좀 주춤한다고 하내요..
슬슬 북상하는지 부산은 벌써부터 바람이..;;
좀 이번에 쭉쭉내려서 온도좀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름이라 더운건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좀 덜더운 여름이였으면 하는게 저의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여름은 땀나고, 벌레들이 득실거려서 싫은 계절인데..
한가지 위안을 삼는다면..
눈이 즐겁다는거죠..하하하..(뭐이런 불순론자 같은 -_-;;)
그냥 다른분들 블로그만 기웃거리고 정작 본인 블로그는 포스팅 조차 안하는 -_-;;(넌 누구냐 -_-!)
아무튼..
어찌 하다보니 벌써 3만을 돌파했습니다..
항상찾아주시는분들께 감사드립니다..(굽신굽신)
오늘 제헌절이였는데..(어제야!!)
어제 제헌절이였는데..
참.. 휴일은 팍팍줄고 일은 많아지고..
아.. 내 제헌절을 돌려달라고!!
이러다 자칫.. 광복절까지 없어지는건 아닐런지..
아무튼 지금 무더위는 주말에 태풍 갈매기의 영향 덕분에(?)..
좀 주춤한다고 하내요..
슬슬 북상하는지 부산은 벌써부터 바람이..;;
좀 이번에 쭉쭉내려서 온도좀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여름이라 더운건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좀 덜더운 여름이였으면 하는게 저의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여름은 땀나고, 벌레들이 득실거려서 싫은 계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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